2013/05/22 11:47 etc/Diary

5.21

+

 

 

윤석형네 가게로 가면 나는 커피셔틀이다. 사무실에서도 커피셔틀....

커피셔틀에서 벗어나고 싶다.

꼬봉을 둬야한다.

 

 

귀찮아서 못 보내고 있던, Rotor 크랭크 암... 어제서야 발송. 지난번에 명동 나갔을때 발송할껄... ㅜ

 

| RX1 | Vsco Film |

 

 

+

 

다이어트 시작부터, 지금까지 몸무게가 조금 빠지긴 했는데... 아직까지 그 길은 멀고도 험하다.

 

 

+

 

 

편집 중...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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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땅 팀원들과 함께 탔다. 평속은 대충 31.8km

작년보다 몸이 무거워졌다는 생각이 들면서,

슬슬 동기부여가 된다.

 

살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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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진환 2013/05/21 0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 혹시 양화대교 보다 더 서쪽에 있는 다리중에
    남단에서 북단으로 넘어오기 편한 다리가 뭐에요??

    • www.loied.com Nanho 2013/05/22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나보다 콩형이나 전일환한테 물어보는게 빠를 것 같은데?
      나 서쪽에서 강건너다녀본 적은 없는 것 같아.
      vok 한테 갈때도 그냥 양화대교 넘고 막 이렇거든.

  2. 노현우 2013/05/21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궁금한것이 있어 문의 드립니다

    vsco film 구매 하고 싶은데요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서 이렇게 무례하게 연락 드렸어요 ㅠ ㅠ
    rx1 유저이구요 필름색감을 내고 싶은데 vsco 가 괜찮은것 같아서요....

2013/05/20 18:54 etc/Diary

5.20

+

 

전날 먹은 것이 많지만, 되려 몸무게는 500g 정도 줄어들었다.

주식단을 단백질 위주로 해서 그런 것 같은데... 다이어트는 탄수화물과 단백질의 비율을 잘 맞춰야,

요요 없이.. 제대로 감량이 가능한 듯. 조금조금씩 탄수화물의 비율을 더 줄여야 할 듯.

 

 

+

 

그렇지만 오늘도 亡.

일 때문에, 탄수화물의 비율을 무척 줄일 수 없다는게 함정 (두뇌 회전엔 탄수화물이 무조건 甲... )

 

1. 호두 식빵 8장.

2. 상아 치즈 : 4장.

3. 샌드위치용 햄 : 4장.

4. 신라면 2개. (..)
5. 파스퇴르 우유 1리터.

6. 조리퐁 1봉지.
7. 프로틴 1쿱.
8. 빵또아 1개.
9. 방울토마토 15알

10. 스벅 모카크림 프라프치노 톨 사이즈 1개.
11. 네스프레소 캡슐 3개.

흑흑흑..

안될꺼야.

 

 

라고 했지만, 밤에 방화대교 다녀오면 저중에 상당수의 칼로리(최하 1300 많게는 1500kj 이상..)는 소비될 듯 하고, 되려 관건은,

자기전에 '어떻게 하면 공복 상태에서 뭘 안 먹고.. 포만하다는 느낌으로 잘 수 있을지. 이게 관건.'

 

 

+

 

생각한 부분이 있어서, 올해 2-3월달에 웨이트로 79kg 까지 찌웠다가, 지금 74kg 까지 뺐는데,

그나마 다행인 것은 체지방으로만 줄여서.. 근력 손실은 거의 없는 상태라.. 파워는 늘어난 느낌.

최대 파워도 1100w 는 훨씬 넘게 찍게 되었고.. (작년엔 900w 대에서 맨날 왔다 갔다 했었는데..)

그렇지만, 작년 기준 68kg 에 비해선, 여전히 라이딩시엔 몸이 거북하다.

업힐도 느린 느낌이 탁 ... 티가 나고...

 

옷은 뭐 헐렁 헐렁 한데.

일단은 올해의 목표는 65kg 까지 다이어트 하는 것인데, 이거 대충 10월 정도 예상하고 살 빼야하나.... ?

 

 

+

 

스타벅스에서 커피 딱 50잔 마셔서, 골드 회원 됐다. 1달 만에 50잔이라...

스벅 이외의 커피숍도 갔고, 다른 사람들이랑도 만나서 마시니깐....

커피에 쓰는 돈이 엄청나구만. =_=

호갱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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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향불안자 2013/05/20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제인 프로틴 섭취는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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