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로그 목록

기업 블로그, 네이버·워드프레스·자체 도메인 중 어디에 만들까

블로그를 만들기로 했는데, 어디에 올릴지에서 막힙니다. 네이버 블로그, 워드프레스, 자체 도메인. 흔한 선택은 3가지입니다. B2B는 검색 유입과 소유권이 오래가는 문제라, 이 선택 하나로 성과가 몇 년 달라집니다.

네이버 블로그, 시작은 쉽지만 구글에서 약합니다

개설이 쉽고 네이버 검색에는 빠르게 노출됩니다. 문제는 구글입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구글 색인이 제한적이라, 구글에서 검색하는 고객에게는 거의 안 보입니다.

게다가 주소·디자인·글이 전부 네이버 소유입니다. 계정이 막히거나 정책이 바뀌면 손쓸 방법이 없고, 쌓은 글을 우리 자산으로 옮기기도 어렵습니다. B2B 고객은 구글과 AI로 옮겨 가는데, 네이버 블로그만으로는 이들을 놓칩니다.

워드프레스, 자유롭지만 관리가 일입니다

자체 도메인에 올리고 구글 색인도 잘 됩니다. 대신 서버·플러그인·보안 업데이트를 계속 손봐야 합니다. 업데이트를 미루면 속도가 느려지고 해킹 위험이 생기며, 느린 사이트는 검색 순위도 내려갑니다.

기능을 붙이는 자유도는 높습니다. 그만큼 관리할 사람이 필요합니다. 맡을 인력이 없으면 이 부담이 그대로 남습니다.

자체 도메인 정적 사이트, 빠르고 우리 자산으로 남습니다

우리 도메인(blog.회사이름.com)에 가벼운 정적 페이지로 올리는 방식입니다. 페이지가 가벼워 빠르고, 구글과 AI 답변에 유리합니다.

주소·디자인·데이터가 전부 우리 것이라, 나중에 맡기는 업체를 바꿔도 그대로 남습니다. 리드포지가 만드는 형태가 이쪽입니다.

그래서 어디에 만들까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네이버는 시작 노출이 쉽지만 구글과 소유권이 약합니다. 워드프레스는 자유롭지만 관리가 일입니다. 자체 도메인 정적 사이트는 구글 노출·속도·소유권이 모두 좋습니다.

  • 네이버 블로그 — 구글 노출과 소유권이 약합니다. 개인이나 단발성 홍보에는 무난합니다.
  • 워드프레스 — 자유도는 높지만 서버·보안을 계속 관리해야 합니다.
  • 자체 도메인 정적 — 구글·GEO에 유리하고 빠르며 우리 자산으로 남습니다. B2B에 권합니다.

B2B 블로그는 구글에서 찾게 하고, 우리 자산으로 남겨야 합니다. 자체 도메인이 두 가지를 함께 잡습니다.

어디에 만들지 고민이라면?

지금 사이트 구조를 보고, B2B에 맞는 블로그 형태를 무료로 짚어 드립니다.

무료 진단 받기 →